.... 나는 그냥 밥 먹으러 독서실에서 집에 왔는데 마당에서 모르는 개2마리가 와서 우리 집 개랑 세명이서 그걸 하고 있어서 막 피라미드처럼 쌓여서 막... 나 너무 당황스럽고 건들면 안 될까봐 조용히 모른척 지나서 집에 들어왔는데 나 진짜 지금 밥이 콧구멍으로 들어가는지 입구멍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고... 나 모른척 눈 감아줘야해...? 울 집 수컷인데 왜 얘한테도 뒤에서 아니... 하... 당황스러워...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
.... 나는 그냥 밥 먹으러 독서실에서 집에 왔는데 마당에서 모르는 개2마리가 와서 우리 집 개랑 세명이서 그걸 하고 있어서 막 피라미드처럼 쌓여서 막... 나 너무 당황스럽고 건들면 안 될까봐 조용히 모른척 지나서 집에 들어왔는데 나 진짜 지금 밥이 콧구멍으로 들어가는지 입구멍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고... 나 모른척 눈 감아줘야해...? 울 집 수컷인데 왜 얘한테도 뒤에서 아니... 하... 당황스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