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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어릴때부터 되게 천천히 하고 꼼꼼하고 차분하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취업할때 되니까 너무 큰 단점인것 같이 느껴져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어ㅠ

속도 높여보려고 했는데 안되더라고.. 성향 검사 같은것도 해봤는데 나는 그냥 천천히 할 수 있는 일 찾는게 좋대..

근데 웬만한 일들이 다 빠릿빠릿해야 살아남지 않아?

혼자서 천천히 해도 돈 벌 수 있는 직업 같은건... 세상에 없겠지?

있다면 아마 사람들이 다 그거 했을거야...


내 성향이랑 잘 맞는 직업을 찾기가 너무 힘들다...

느린 사람은 무슨 직업 해야해..ㅜㅜ

꼼꼼한건 장점인줄 알았는데 취직할때 보니 느려터진 나를 보며 자존감만 땅에 떨어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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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플로리스트...? 네일아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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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일아트도 생각해봤는데 그것도 빨라야 인기 많다더라구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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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네일아트도 빨라야 인기 많아 ㅠㅠㅠ 넘 느리면 지루하고 답답함...!
플로리스트는 좀 느려도 될듯? 아니면 손뜨개질로 아이디어스 같은곳에서 제품 파는것도 괜찮을거가튼뎅 디자인 귀엽고 특별하면 인기많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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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디자인계열이나 문학...?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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