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님들 제발 택시탑승해서 승객이 말하는 목적지 제대로 들었으면 좋겠다. 남여 성별문제로 나누기는 싫지만 똑같은 출발지 똑같은 목적지인데 남자친구혼자 택시탈 때, 남자친구랑 같이 탈 때 2가지 경우랑 나 혼자 택시탈 때랑 너무 달라 왜 나 혼자타면 10에 3~4은 사람말 무시하고 돌아가는건지 모르겠디 항상 택시타면 보라매공원입구 정류장에서 내리는데 그렇게 얘기하면 기사님들 아무도 모름 그래서 항상 신대방역가는 중간에 세워주세요하면 기사님들 10명중 1~2명만 보라매병원쪽으로 가시고 나머지는 당곡사거리 지나서 롯데백화점 지나서 가심 근데 그렇게 가면 요금도 더 나오고 시간도 더 걸려. 최근에는 보라매병원지나서 신대방역가는 중간에 세워주세요하는데 그럼 다 알아서 내가 가자는 길로 가심..10이면 10 다 그래. 오늘 택시기사가 빙 돌아가려고 하길래. 저 보라매병원지나서 가달라고했는데요하니까 그제서야 병원쪽으로 꺽는데 한블럭 더 지나서 나와서 길 왜 이리로 오자하냐고 길 없다고 난리난리피움.. 소리지르고 왜 엉뚱한 길로가냐고 함. 1~2명택시기사지만 기사님들이 다니던길 빠른길로 가자한거거든? 그래서 택시가 나는 처음부터 보라매병원지나서 신대방역가는길에 세워주세요함 근데 이제는 보라매병원지나서 롯데백화점 왼쪽에 두고 우회전해서 신대방역가는 중간에 세워주세요하려고. 그리고 앞으로는 꼭 녹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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