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을 여기서 살았기때문에 여기가 편하지만 여자로 살기에 여기는 좋지 않을 것 같아 사촌언니를 보면 그렇게 똑똑하고 야무진 사람이였는데 출산휴가를 눈치보여서 못쓰는거보고 아 여기는 아니다 싶더라 작은 이모가 말하는 직장생활을 몰래 들으면 남자 상사가 말하는 성희롱 비슷한 농담도 싫고 우리 엄마가 산업체?에 다시 다녀보려고 알아보니까 남자 직원인가 상사인가 엄마한테 찝적거렸다고 전화하면서 화내시고 속상해하시는거보면 여긴 아닌 것 같아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부당한 취급을 받는 곳에서 일하고 싶지 않아 이게 지역의 특성인지는 모르겠지만 보수적이고 여자는 이라며 운을 띄우는 남자 어른들도 싫고 진짜 좀 제발 나를 특정 성별이 아닌 사람으로 봐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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