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전엔 한 번도 못들었는데 쌍수하니까 나 보고 엄마인 줄 알았다.. 자매 같다.. 낳은게 아니라 복제한 것 같다는 소리 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는 사람 말고도 그냥 분식집 아저씨, 버스 정류장에 있는 할머니한테도 듣고 한 두번 들을 때는 재밌는데 계속 들으니까 후,,또야?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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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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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 전엔 한 번도 못들었는데 쌍수하니까 나 보고 엄마인 줄 알았다.. 자매 같다.. 낳은게 아니라 복제한 것 같다는 소리 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는 사람 말고도 그냥 분식집 아저씨, 버스 정류장에 있는 할머니한테도 듣고 한 두번 들을 때는 재밌는데 계속 들으니까 후,,또야?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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