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 세관은 지난해 10월 일본산 마스카라 제품 3.3톤에서 방사능을 검출했다. 핵종은 토륨으로 단위시간당 흡수되는 방서선량인 선량률은 0.74μSv/h로 배경준위(0.15~0.2μSv/h)의 3배를 초과했다.
해당 제품은 반송 처리됐다. (중략) 특히 이번에 반송 처리된 일본 제조업체는 최근 3년간 마스카라 외에도 파운데이션, 아이라이너, 속눈썹영양제, 립스틱, 마스크팩, 파우더 등 14.7톤(22억1000만원 상당)을 국내로 수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http://www.donga.com/news/List/article/all/20191011/97827412/1
나 키스미 버리려고,,, 혹시 모르니까,,, 마스카라 ㅜ천 좀 해주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