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곳은 성인으로 이루어진 학원이야...
여기에서 일한지 이제 곧 2년인데...
여기가 사무실이 한군데에 있는데 여기에 원장, 부원장, 직원 2명, 당일 강사까지 전부 낑겨있는데...
부원장이 너무... 말이 많아..ㅠㅜㅜ
똑같은 이야기를 매일매일 다른 강사님들한테마다 1회씩 이야기하는데...
내가 오전이랑 야간의 중간즈음부터 출근하다보니깐...
오전반 강사님한테 1회, 야간반 강사님한테 1회씩 하는 똑같은 이야기를 5일동안 최소 10회 이상씩 듣는단 말이야...
차라리 도움이 되는 이야기면 몰라도 맨날 자기 자랑..........
진짜 나는 관심도 없는 자기 주변 인맥 자랑부터 뻥튀기가 추가된 본인의 재력과 강사님과 다른 직원, 학생들 뒷담화까지...
이야기하는 것도 들어보면 전부 사실이 아니야
맨날 엄청 부풀려서 이야기하면서 본인이 이야기하는게 전부 맞는 말인 것 처럼해...
진짜 내 귀 썩어가고 있는데... 직장 때리치고 싶다...ㅠㅜ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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