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몇일동안 물설사 죽어라 하고 몇달전엔 밖에서 3초 기절해서 온 다리 멍들고 그랬는데 몸에 힘빠지고 어지럽고 정신줄 붙잡으면서 겨우 퇴근하고 집왔는데 엄마 밖에 관심도 없고 그러다가 집에서 샤워하다가 토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거실에서 사과 먹고 있고 관심도 없고 엄마가 아프다고 응급실 가자고 아빠보고 시동 걸라했는데 왜 가냐고 내일 병원가라고 엄마랑 싸우는데 저런 아빠한테 태어난게 화가 나고 열받고 내가 아픈게 죄인가 싶기도 하고 딸 자식한테 저렇게 무관심한사람 처음보고 진짜 말로 설명할수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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