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일찬데 내가 편의점이랑 화장실을 모른단말임.그래서 매니저님이 알려주셨는데 갔더니 문이 닫혀있더라고ㅠㅠ그래서 여기 좁으니 치약칫솔 사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 익힐겸 돌아보고 다시 화장실 들어옴. 문 닫혀있길래 다른곳 둘러볼겸 찾다가 없어서 그냥 왔다 했더니 저한테 물어보라고 했죠.왜 안물어보는데요.이러면서 짜증내시고 주변은 왜 짜증내냐~이럼서 막 웃길래 분위기 너무 싸늘하고 무서워서 죄송하다 하고 나왔더니 안에서 큰소리로 화내고 계시더라ㅠㅠㅠㅠㅠㅠ 안물어보고 있어서 내가 답답했나봐 나 어떡하지 그만둘까ㅠㅠㅠ난 왜이럴까ㅠㅠㅠ지금 멘탈 갈려서 치약칫솔이고 뭐고 암것도 못사고 다른 화장실 왔어...하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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