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들고 뒤에서 쫒아오고 칼에 찔리려는 순간 딱 깨고 오늘도 누가 내 눈 앞에서 나한테 총 쏘려는 순간 깼어 꿈속에선 그게 현실처럼 느껴지니깐 진짜 너무 무서워 그 사람들 얼굴도 기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