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두달 살았는데 여긴 대중교통에서 애기들 울어제껴도 부모들 그냥 제지안하고 주변에 사과도 안하는데(한두번 그런가 아니고 여기 애들 진짜 많은데 맨날 다그럼) 내가 사는곳만그래?? 여긴 니스! 싫다는건 아니고 여기서 애들에 관한 얘기 나오면 막 외국은 엄마들이 조용히 시키기 바쁘다그래서 예상했던 모습이랑 완전 180도 다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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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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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두달 살았는데 여긴 대중교통에서 애기들 울어제껴도 부모들 그냥 제지안하고 주변에 사과도 안하는데(한두번 그런가 아니고 여기 애들 진짜 많은데 맨날 다그럼) 내가 사는곳만그래?? 여긴 니스! 싫다는건 아니고 여기서 애들에 관한 얘기 나오면 막 외국은 엄마들이 조용히 시키기 바쁘다그래서 예상했던 모습이랑 완전 180도 다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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