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웃음짓고 이러다보면 얼굴근육 굳어서 내가 미소를 짓는건지 애매한 표정을 짓는건지 모르겠고... 말하자면 내 스스로 웃고 있는지 자각이 안댐ㅜ 물론 목소리는 항상 친절하게 하거든? 근데 내딴에 친절쓰하게 사근사근 말씀드려도 약간 손님 입장에서 😑😑 : 🌸위에 휘핑크림 올려드릴까여~?🌸 손님 : 어...네(당황) 이럴까봐ㅜㅋㅋㅋㅋㅋ게다가 내가 인상이 쫌 뚱.. 한 늒김이라... 컴플을 받아본 적은 없다만 항상 맘속에 조금 품고 잇던 생각이라 털어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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