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한두번은 교외로 나가거든 바다도 보고 산에도 가고 진짜 막 번화가에서 맨날 반복되는 밥 영화 카페 술 데이트만 하다가 차 생겨서 매번 바람쐬러 좋은데가고 하니까 사이가 훨씬 더 좋아졌어 진심
|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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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한두번은 교외로 나가거든 바다도 보고 산에도 가고 진짜 막 번화가에서 맨날 반복되는 밥 영화 카페 술 데이트만 하다가 차 생겨서 매번 바람쐬러 좋은데가고 하니까 사이가 훨씬 더 좋아졌어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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