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컵에 차 마신 거 식탁에 올려놓고 안 치웠다고 혼자 주절주절 거리는 아빠를 보니 속에서 천불이 남~~~ 아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지도 않읏데 지칭할 말이 없네 지는 식탁에 마시던 음료팩 쓰레기 버리지도 않고 올려두면서 모순 쩖 밥도 혼자 국 데우고 반찬 꺼내서 먹을 수 있는 거 방에 있는 동생 시켜서 밥 퍼온나 국 데펴라 반찬 꺼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숟가락 달라;
|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컵에 차 마신 거 식탁에 올려놓고 안 치웠다고 혼자 주절주절 거리는 아빠를 보니 속에서 천불이 남~~~ 아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지도 않읏데 지칭할 말이 없네 지는 식탁에 마시던 음료팩 쓰레기 버리지도 않고 올려두면서 모순 쩖 밥도 혼자 국 데우고 반찬 꺼내서 먹을 수 있는 거 방에 있는 동생 시켜서 밥 퍼온나 국 데펴라 반찬 꺼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숟가락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