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가 5층짜리 상가 가지고 있고 우리가 그집에서 사는데 얘가 전화할 때도 그렇고 나랑 만나서도 그렇고 넌 건물주잖아~ 이러면서 넌 평생 뭐 안해도 돈없을 일 없겠다, 걱정없어 좋겠다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처음엔 그러려니하다 점점 말의 빈도수가 잦으니까 비꼬는것처럼 들려가지고 건물 얘기할거면 말걸지 말라했거든.. 사실 이건물이 우리건 맞는데 10중 우리 지분은 6밖에 안됨..4는 우리 고모지분이거든; 심지어 이 얘기도 처음부터 계속 얘기한건데도 그래도 건물이 있잖아~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 ㅋㅋ 난 진짜 얘 앞에서 건물자랑 한적도 없고 건물 얘기도 지입에서 나오지 난 먼저 하지도 않음...건물 얘기 듣는것도 화나는 와중에 더군다나 최근에 아빠가 하던 작은사업도 다른 사람한테 넘기고 이젠 아빠가 일도 안하셔서 걱정도 많아 죽겠는데 친구라는 애는 옆에서 불사지르는 말만 해대니..ㅠㅠ 지네는 건물 없는데 식의 말 많아 하는데, 뭐 어쩌라는거야

인스티즈앱
아이 태어난지 160일이 넘었는데 이혼하자는 와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