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전날부터 친가 내려가서 제사상 음식하고 한복입고 절하고 마을 다 돌아다니면서 인사드리다가 청소에 설거지 하고 밤에 외가가서 하루 지내고 오는데 안오면 난리가나고. 이런 집안에서 어릴때부터 쭉 크니깐 아직도 명절에 안내려가고 해외 가는거보면 신기하다 어른들이 뭐라 안하나 싶기도하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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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전날부터 친가 내려가서 제사상 음식하고 한복입고 절하고 마을 다 돌아다니면서 인사드리다가 청소에 설거지 하고 밤에 외가가서 하루 지내고 오는데 안오면 난리가나고. 이런 집안에서 어릴때부터 쭉 크니깐 아직도 명절에 안내려가고 해외 가는거보면 신기하다 어른들이 뭐라 안하나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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