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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구찌매장에서 지갑 2개 사서 560유로가 나왓는데 분명 600유로 줫는데 잔돈 40을 안주길래 물어봣는데 내가 560유로 줫다고 옆에 직원도 560줫다고 그래 ㅠㅠ 

당황해서 나와서 돈 계산 다시 해보는데 40이 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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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탈리아 원래 잔돈 사기 많대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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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으에????명품브랜드에서바가지....?따져 쓰니계산이맞다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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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나도 이탈리아에서 저런적 있어 .. 큰돈은 아니었는데 ....... 결국 난 그냥 내고 왔어 증명할 방법이 없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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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상습이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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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거 거의 포기해야함..씨씨티비도 돌려볼 수도 없고ㅠㅠ 강하게 따져보는게 답인데 걔네 상습이라 이기기 힘듦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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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진짜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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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따져봤자 걍 배째란 식으로 나옴 무조건 지들말이 맞다고 빽빽우김 한 두명도 아니고 거기 직원들 단체로 저러니까 뭐 이길수가 없겠더라ㅋㅋ 그래서 걍 포기했음 경찰에 신고한다고 해서 뭐 달라질 것 같지도 않고 더 스트렜받기싫어서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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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ㅠㅠㅜㅠㅠㅜ매장에서 당할거라거 생각을 못했어 와 진짜,,,하,,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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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무슨 명품매장에서도 그러냐.. 답답하겠다 따지고 싶어도 언어한계때문에 ㅠ ㅠ ㅠ 방법이 딱히 없는것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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