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내내 생각하셨나봐...엄마가.... 엄마가 아까 전화로 나보고 이말하고 전화 끊으셨어... "ㅇㅇ아 나는 너를 그냥 너라는 존재를 좋아하고 아꼈던거지.너가 어느 사람을 사랑을 해도 뭐라고 안할게.그리고 사람이 사랑을 한다라는게 뭐 죄가 있냐.그냥 딸래미 하고 싶은거 다 해."라고 전화로 말하고 끊으셨어ㅠㅠㅠㅠ 엄마 고마워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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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내내 생각하셨나봐...엄마가.... 엄마가 아까 전화로 나보고 이말하고 전화 끊으셨어... "ㅇㅇ아 나는 너를 그냥 너라는 존재를 좋아하고 아꼈던거지.너가 어느 사람을 사랑을 해도 뭐라고 안할게.그리고 사람이 사랑을 한다라는게 뭐 죄가 있냐.그냥 딸래미 하고 싶은거 다 해."라고 전화로 말하고 끊으셨어ㅠㅠㅠㅠ 엄마 고마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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