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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91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피 날 정도로 사람 물어서 아프게 하는 거 아닌 이상은 제발.. 애가 뭘 알겠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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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혼내는게 아니라 훈육! 방식으로 해야댐 무조건 고함지르고 막 때린다해서 애가 알아들을수도 없고 주인에 대한 공포심만 생김 ㅠ올바르게 훈육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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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 훈육이랑 체벌이랑 햇갈려하는 사람들 많은 것 같은데 절대로 벌 서게 한다거나 고함지르거나 머리 살짝이라도 때리거나 안 했으면 좋겠어ㅠㅠ 맘아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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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나 진ㅁ자 그런 글 읽으면 속에서 열나고 답답해미침 강아지가 사람을 무는 가장 큰 이유는 자기보호임 ㅠㅠㅠ원인을 알아내서 올바르게 교육할 생각을 해야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고 백프로 주인 잘못이야 처음부터 나쁜 아이는 없는 것처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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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히려 나는 우리 애가 날 피가 날 정도로 물어도 내가 너무 귀찮게 해서 오늘도 물렸구나 흑 이러고 덤덤하게 혼자 자가치료하고 시간 좀 흐르고 평소처럼 따뜻하게 대해줌 선만 안 넘으면 물릴 일도 없고 애초에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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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훈육은 가능하지만 벌을 주거나 체벌이나 가벼운 체벌 절대 좋은방법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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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 ㅠㅠ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혼나면서 무서워하고있을 강아지들 생각하면 너무 맘아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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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집 강아지는 혼날짓 한거 귀신같이 알던데...
이거 누구야!! 하면 이미 가서 숨어있음. 근데 지가 한거 아니면 매우 똥꼬발랄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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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강아쥐 아무것도 모르고 말도 못하는 안쓰러운 친구들....괴롭히면 천벌 받는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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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런 건 어떻게 훈육을 해야 할까ㅠ
나 진짜 건드리지도 않고 누워서 자면 우리 집 아기가 와서 깨무는데 나 진짜 안 물고 그냥 입질? 인건 알겠는데 너무 아프고 피날 때도 있어서ㅠ 안돼 하고 손 숨겨도 쫓아와서 더 물고ㅠㅠ 그냥 걸어 다니면 발이랑 종아리도 계속 물어서ㅠㅠ 놀아달라는 건 줄 알고 공 던져주고 인형으로 놀아주고 산책해줘도 그래ㅠㅠ
엄마는 혼내는데 난 안 혼내서 나한테 더욱 그러거든ㅠ 엄마는 내가 안 혼내서 그런 거라는데 훈육 다들 어떻게 시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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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 너 나야??? 나도 우리 강아지 안혼내서 나를 많이 물더라구 ㅜㅜ 어떻게 훈육 해야할까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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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싫어하는 거면 싫어서 그러는가 싶은데 나 제일 좋아함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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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ㅈㅇㅈ 나만 졸졸 따라다니고 내 옆에서 자고 그러는데 꼭 무는 타임에는 인정사정 없어ㅜㅜ 발이랑 종아리 무는 거 증말 아푸다 ㅠㅠ 팔도 멍들고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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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다른 익인데 세나개라고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이거 꼭 봐 도움 많이 된다 다양한 성향의 강아지들 나와서 익인네 애기랑 비슷한 편 찾아서 훈육법 참고해 공부 많이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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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한번 찾아서 해봐야겠다ㅠ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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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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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 애기 분리불안도 있어서 훈련 중인데 진짜 눈에 안 보이면 미친듯이 짖어...ㅠㅜ
아직 기다려 훈련 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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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정도가 심해지면 강아지 입을 잡고 못 움직이게 한 다음에 눈을 빤히 쳐다봐 그럼 얌전해지면서 나를 빤히 쳐다보는 게 아니라 눈을 다른 곳으로 돌려 사실 강아지 눈을 빤히 쳐다보면 싸우자는 의미 비슷한건데 훈육할 때 하면 바로 얌전해지더라 근데 너무 공격적인 개들은 오히려 큰일 날 수 있으니 조심해! 우리집 개는 그렇게 사납진 않아서 괜찮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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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입 잡을려고 해봤는데 애가 너무 발버둥쳐서 그게 안돼ㅠㅜ 그래도 몇번 더 해볼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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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는 코너로 몰아넣고 잡아! 애기때는 자기가 더 서열 높고 싶어서 반항했는데 내가 입 잡고 눈 쳐다보면서 훈육하니까 점점 반항 줄고 그러더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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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래야겠다ㅠ
내가 봐도 애기가 나를 서열 밑으로 보는 듯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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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1에게
우리 집 애기도 예전에는 나보다 지가 더 서열 높다고 생각했었는데ㅠㅠㅠ 흡... 지금은 그렇게 훈육하니 동등 또는 내가 더 위라고 생각해주는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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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는 소리 안 지르고 눈 마주치면서 엄한 목소리로 하지마 이렇게 몇 번 하고 눈 피하면 몇 분 있다 안아주면서 담부터는 그러면 안 돼? 하면서 우쭈쭈 해줬었어 솔직히 잘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애는 더는 사람 안 물엉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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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평소에 그러는데 내가 말 멈추면 바로 다시 물려고 해서ㅠ
한 5번 반복하면 다른 데로 가거나 옆에 앉아ㅠㅜ
늘 반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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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는 그럴때는 애 배 보이게 눕혀서 눈 마주치고 있었어 강아 배 보이는게 복종? 그런 의미라서 그 상태에서 눈 피하면서 내가 손 떼도 가만히 있을 때까지 눕혀놨었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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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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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이것도 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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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고마워 진짜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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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혼낼만한 행동을 했을땐 혼내는게 맞지 않아?
막 뭐 더럽히고 물고 이런건 넘어간다 쳐도 강아지 본인한테 피해가고 건강에 안젛은 행동할때도 있잖아 구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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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혼낼만한 행동이라고 절대 볼 수 없어.. 강아지가 그런 행동을 하는 건 스트레스를 받았다거나 사회성이 덜 된 거야 제대로 보호자 교육 받은 다음에 훈육해줘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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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사람맴이 그렇게 되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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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아지를 키우기로 했으면 이정도 자제력은 있어야한다 이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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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짜 강아지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 건 사람이 잘못했을 확률이 높음.. 제대로 교육을 시키지 않았거나 버릇을 잘못 들였거나 자신이 다 잘했는데도 문제가 있으면 그건 그때서 전문가에게 맡길 일이고.. 그리고 애초에 사람이 아니고 동물이기 때문에 사람처럼 말귀를 알아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정말 무리가 있다고 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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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울 갱얼쥐는 말로 혼내도 지 씅질나면 물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때려본적은 토닥토닥 말고 한번도 안해봄....그 쉬운 신문지 탕탕조차 안해봄ㅋㅋㅋㅋㅋㅌ 할수있는 훈육이 안돼랑 잔소리랑 하우스 말고 없음..... 가족들<<<<<<<울집 갱얼쥐<<처음본 갱얼쥐나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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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안돼 정도는 하는데 그리고 말로 혼자 떠들어 평소에도 사람처럼 말걸고 그래서 못알아 들어도 딴짓해도 그럼 안된다고 했지요 이러는 것도 안좋은가... 소리는 안지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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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강아지 안키우는 사람인데 강아지는 어떤 방법으로 훈육 해야 돼? 붙잡고 애기 혼내는 것처럼 이러면 돼 안돼? 해도 못알아듣잖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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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키우는 사람인데 오래 같이 살면 우리집 강아지는 다 알아듣더라.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읇는다라는 말이 진짜 맞음 케바케겠지만ㅋㅋㅋㅋㅋㅋ배변실수 해놔서 발견하고 이름만 불러도 자기 잘못한거 있으면 자기 잘못한줄 알고 잔소리 듣기 싫어서 와다다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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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강아지가 혼날만한 짓을 했다면 진심으로 주인이 잘 못한거야 강아지 훈련을 못했다던가 등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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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갱얼쥐는 잘못없어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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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ㅁㅈ 애기가 뭘 잘못했다고ㅠㅠㅠ 막 대하는거보면 너무 빡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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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 강아지 혼날 짓하면 (바닥에 오줌싸기) 바로 알더랔ㅋㅋㅋㅋㅋ 이름 부르면 고개숙이고 방으로 들어감ㅋㅋㅋㅋㅋ 귀여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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