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별로 안 좋아했던 것 같아... 잘 모르는 사람이 + 과한 관심 + 불필요한 터치 진짜...싫어.... 지금 딱 생각나는 건 초등학교 저학년때 장본거 들고 엘베탔는데 아저씨가...예쁜이 맛있는거사가네~? 이런 적 있었는데 너무 부담스러웠음... 이웃할머니 엘베에서 만나면 공주~~~학교끝나고왔어~~?이런 것도 너무 싫었고 또 커서는 일하면서 할머니들이 참하네~~하면서 팔뚝 쓰다듬거나 엉덩이 두들기고......진짜진짜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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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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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별로 안 좋아했던 것 같아... 잘 모르는 사람이 + 과한 관심 + 불필요한 터치 진짜...싫어.... 지금 딱 생각나는 건 초등학교 저학년때 장본거 들고 엘베탔는데 아저씨가...예쁜이 맛있는거사가네~? 이런 적 있었는데 너무 부담스러웠음... 이웃할머니 엘베에서 만나면 공주~~~학교끝나고왔어~~?이런 것도 너무 싫었고 또 커서는 일하면서 할머니들이 참하네~~하면서 팔뚝 쓰다듬거나 엉덩이 두들기고......진짜진짜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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