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쪽에 서서 지하철 기다리는데 애기가 캐리어 위에 타고 앞으로 지나갔는데 나보고 웃다가 메렁 했는데 너무 귀여워서 나도 메롱했당👅 가족끼리 있는데 아빠가 진짜 사랑 듬뿍주는 말투여서 너무 보기좋은 가족이었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
뒤쪽에 서서 지하철 기다리는데 애기가 캐리어 위에 타고 앞으로 지나갔는데 나보고 웃다가 메렁 했는데 너무 귀여워서 나도 메롱했당👅 가족끼리 있는데 아빠가 진짜 사랑 듬뿍주는 말투여서 너무 보기좋은 가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