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시작하고 월급 처음 타기도 했고 내 생일인 달이라 가족들한테 베풀고 싶어서(항상 받기만 했으니까) 두손 엄청 무겁게 집가는중 원래 다다음주에나 내려가려고 했는데 아빠가 안좋은일 당하셨다는 소식 듣고 부랴부랴 내려가는중이야 머리 크고 나서 이런거 처음사봐서 진짜 어색하다 어떻게 드려야될지도 잘 모르겠구.. 그냥 이거 엄마건데 가져 이럴듯..좋아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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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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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시작하고 월급 처음 타기도 했고 내 생일인 달이라 가족들한테 베풀고 싶어서(항상 받기만 했으니까) 두손 엄청 무겁게 집가는중 원래 다다음주에나 내려가려고 했는데 아빠가 안좋은일 당하셨다는 소식 듣고 부랴부랴 내려가는중이야 머리 크고 나서 이런거 처음사봐서 진짜 어색하다 어떻게 드려야될지도 잘 모르겠구.. 그냥 이거 엄마건데 가져 이럴듯..좋아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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