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고삼이라 솔직히 멋부릴 여유가 없는 건 사실이라 할 말은 없지만ㅜㅜㅜ암튼 그래서 엄마가 염색하는 거 진짜진짜 싫어하ㄴ는데 오늘 그냥 기분전환 할 겸 확 했거든? 머리를 어찌저찌 잘 묶으면 진짜 감쪽같긴 한데 그냥 맨날 묶고살까 아님 속 편하게 말할까...? 참고로 나는 일주일에 엄마를 주말마다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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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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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고삼이라 솔직히 멋부릴 여유가 없는 건 사실이라 할 말은 없지만ㅜㅜㅜ암튼 그래서 엄마가 염색하는 거 진짜진짜 싫어하ㄴ는데 오늘 그냥 기분전환 할 겸 확 했거든? 머리를 어찌저찌 잘 묶으면 진짜 감쪽같긴 한데 그냥 맨날 묶고살까 아님 속 편하게 말할까...? 참고로 나는 일주일에 엄마를 주말마다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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