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인데 옆자리 학생이 내 허벅지에 걸쳐놓길래 모르겠구나 싶어서 치워달라고 정중하게 말 했는데 이런걸 가지고 말하냐고 오히려 머라하드라 나 남의 물건 내 손 닿는 것도 별로 안조아하고 내가 불편해서 말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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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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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인데 옆자리 학생이 내 허벅지에 걸쳐놓길래 모르겠구나 싶어서 치워달라고 정중하게 말 했는데 이런걸 가지고 말하냐고 오히려 머라하드라 나 남의 물건 내 손 닿는 것도 별로 안조아하고 내가 불편해서 말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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