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알반데 낮에 딱히 연락 없길래 어제 첫날하고 짤렸나 하다가 잠들었거든 그러다 일어나니까 9시 30분까지 오라고 문자 와있는 거ㅠㅠ 50분 남았는데 일어나서 진짜 머리도 못감고 후다닷 나오면서 버스에서 펑펑 울었거든 어제도 10분 늦어서... 오늘따라 차가 안 막히고 버스도 바로 와서 지금 도착했어😣 엄청 천천히 걸으면서 눈물 말리는 중...
|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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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알반데 낮에 딱히 연락 없길래 어제 첫날하고 짤렸나 하다가 잠들었거든 그러다 일어나니까 9시 30분까지 오라고 문자 와있는 거ㅠㅠ 50분 남았는데 일어나서 진짜 머리도 못감고 후다닷 나오면서 버스에서 펑펑 울었거든 어제도 10분 늦어서... 오늘따라 차가 안 막히고 버스도 바로 와서 지금 도착했어😣 엄청 천천히 걸으면서 눈물 말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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