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인데 뭐 애들끼리 오해하고 그러면 페메 오고 그러잖아 그러면 진짜 심장이 쿵쾅쿵쾅 뛰어 막 입맛 없어지고 메슥거리고 토할 것 같고ㅠㅠ 무서워서 미리보기만 읽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막 세상을 잃은 것마냥... 딱히 내 잘못 아닐 때도 그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반에서 막 누구랑 싸우면 반 애들 전체랑 싸운 것도 아닌데 눈치 겁나 보고 나 원래 쉬는시간에 멍 때리거나 플래너 쓰거나 그러는데 눈치 보여서 엎드려서 자는 척하고...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어ㅠㅠ 강철심장을 가지구 싶다!!! 혹시 극복방법?? 이런 거 없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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