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후회되 그냥 딱 5만원 이였는데 당시에는 모르는사람이 찾아오고 동생도 울구 불구 히니까 마음 약해져서 5만원 용돈 셈 치고 모르는 사람 한테 빌린거 갚으라고 했는데 구냥 모르는척 할껄 그랬나봐 막상 내가 돈이 없어서 3만원만 동생한테 갚아달라니까 미안하대네.. 어제 140만원 쌍수 한다고 아빠가 보내줬다고 자기이제 10만원으로 한달 생활 한다구 해서 물어본건데 .. 그냥 내가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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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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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후회되 그냥 딱 5만원 이였는데 당시에는 모르는사람이 찾아오고 동생도 울구 불구 히니까 마음 약해져서 5만원 용돈 셈 치고 모르는 사람 한테 빌린거 갚으라고 했는데 구냥 모르는척 할껄 그랬나봐 막상 내가 돈이 없어서 3만원만 동생한테 갚아달라니까 미안하대네.. 어제 140만원 쌍수 한다고 아빠가 보내줬다고 자기이제 10만원으로 한달 생활 한다구 해서 물어본건데 .. 그냥 내가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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