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갈 하다가도 내가 이걸 왜 하지 굳이? 라는 생각이 절반이고 사는 게 귀찮아졌당 사람들 신경 하나하나 쓰는 것도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서도 또 생활해나가는 내ㅜ자신이 싫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