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생일 한번 못챙겨줬는데 엄청 속상해하고 화내고 집안분위기 와르르였는데 또 우리때문에 아빠 마음의 병으로 몸살걸렸다고 하니까 ....이제 그만 뭘 잘못해ㅛ는지 알겠는데 이제 그만해도 되잖아... 다시 내 집으로 돌아갈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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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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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생일 한번 못챙겨줬는데 엄청 속상해하고 화내고 집안분위기 와르르였는데 또 우리때문에 아빠 마음의 병으로 몸살걸렸다고 하니까 ....이제 그만 뭘 잘못해ㅛ는지 알겠는데 이제 그만해도 되잖아... 다시 내 집으로 돌아갈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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