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4473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내가 요즘 면접 보러다니면서 계속 긴장해서 몸도 심리적으로 많이 안좋은 상태인데 엄마가 어제 나 갑자기 부르더니 너무 전전긍긍하는게 보인다고 엄마랑 아빠는 너가 대학 못가도 괜찮고 대학 못간다고 해서 실패한 것도 아니니까 너가 열심히만 살아준다면 대학 가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길래 내가 그래도 대학 못가면 남의 입에서 엄마한테 저 사람은 딸 이것저것 다 해줬는데 딸 대학 못갔다더라 할까봐 그게 속상하다고라고 하니까 엄마는 단 한순간도 네가 자랑스럽지 않은 적이 없었어 라고 말하는데 그 말이 너무 고맙고 미안해서 어제부터 계속 운다...
대표 사진
익인1
부럽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마 부모님께서는 쓰니가 자랑스러우실꺼야
면접도 좋은결과 있기를 바랄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무 고마워 꼭 좋은 결과가 나를 기다리고 있으면 좋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어떡해 나도 눈물 난다ㅜㅜ흐어어어ㅓ우ㅜㅜㅜ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자꾸 저 말이 생각나 너무 슬퍼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162에 55키론디 탑텐바지 25입음
14:19 l 조회 1
옷 취향이 다양한건 참 구린 소비습관같음
14:19 l 조회 4
카톡 삭제된 메세지도 읽을 수 있었구나...
14:19 l 조회 7
목포에서 사온 빵 좀 감동 40 1
14:19 l 조회 7
상하이 혼자 여행 갈만해??1
14:19 l 조회 2
너네 배고픈데 굶어야할 때 뭐가 더 서러워
14:19 l 조회 4
넷플로 백인남자들 보면서 백인들 저렇게 다 잘생겼냐고 질문듣는거 힘들다...1
14:19 l 조회 8
🍋🍋레몬케이크 기깔나게 맛있는곳 아는사람?제발제발🍋🍋
14:18 l 조회 6
카페 전화주문 민폐야??3
14:18 l 조회 17
컴퓨터노트북 프로그램 잘 아는 사람 (삭제 관련)
14:18 l 조회 6
토익스피킹 개망했는데 ih 나온 이유가 뭐지1
14:18 l 조회 5
이성 사랑방 기타 istp는 비슷한 성향한테 끌려 반대한테 끌려?1
14:18 l 조회 7
탑 5 대기업 중 한 곳 다니는데 진짜 천국같음3
14:17 l 조회 26
이성 사랑방 다들 새로 사귈려는 사람이 전 연애 얼마나 했건3
14:17 l 조회 19
호소하고 신세한탄하는 사람 너무 극혐이다
14:17 l 조회 8
요즘은 명절에 친정먼저 가는 경우 많음?
14:16 l 조회 10
소설 읽을때 나만 이런거 좀 헷갈려?4
14:16 l 조회 24
이성 사랑방 근데 마음 약해지면 아직 완전히 식은건 아닌거야? 3
14:16 l 조회 11
익들 남친한테 뺨맞고 돈받으면 웃어넘길수있어?8
14:16 l 조회 22
난 지하철 임산부석에 일부러 가방 올려둠9
14:16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