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얼굴만 보면 키도 크시고 벌크업도 되있고 피부도 좀 어두운 편이고 그러셔서 처음보면 살짝 무서울수 있단말이야?? 근데 사모님은 작고 동안이시고 그래서 겉으로 보면 귀여우신데 할말 다하시는 성격인데 오늘 엄청난 진상이 와서 별별짓을 했는데 사실 사모님만 있으면 뭐라고 말해도 그사람들 무시한는데 사장님이 뒤에 서있고 사모님이 욕만 안하고 주변사람들 다 보란듯이 큰소리로 엄청 뭐라고 하니까 아무말 안하고 도망가벌임.. 사장님은 영문 모르고 끌려가서 서있을 뿐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