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 엄청 신났는데도 집 문을 여는 순간 너무 우울해져 문을 열면 찬공기가 느껴지고 내가 움직이는 소리밖에 들리니까 공허해서 미칠것같아 주변에서는 애완동물이라도 키워보라는데 내 공허함 채우자고 하루에 2/3을 밖에 있는 내가 키우는건 못할짓같고 어떡하지 진짜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
퇴근길이 엄청 신났는데도 집 문을 여는 순간 너무 우울해져 문을 열면 찬공기가 느껴지고 내가 움직이는 소리밖에 들리니까 공허해서 미칠것같아 주변에서는 애완동물이라도 키워보라는데 내 공허함 채우자고 하루에 2/3을 밖에 있는 내가 키우는건 못할짓같고 어떡하지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