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1년정도약물치료 했고 진리의 사바사는 존재함 1.자기한테 맞는약을 찾기위해선 2ㅡ3주정도걸림 그동안 약의 증세로 과수면 불면 절식 폭식 무기력 다양하게오는데 기분과감정이 조절이되어야해 2.우울증은 뇌질환이야 처음병원에서 검사받을때 기계로받았는데 신경이 우리가 두개가 존재한다는데 그신경의 수치차이가 많이안나는게 정상이래 그래야 집중 글읽기등 무난히 할수있고 보통은 45퍼 55퍼 이정도 근데난 20퍼 80퍼 이렇게나옴 3. 우리의 기분이 플러스마이너스 그리고 가운데인 0이 존재한다치면 우울증은 마이너스에서 허우적거리는거야 근데 약물은 이걸 0으로 맞춰주는역할을 하는거고 그래서 아 살기싫다 저세상가기딱좋은날이네 하다가도 오늘뭐먹지 치즈돈까스 맛있겠다 치즈돈까스시켜먹어야지 가 되는거임(내평소생각) 나쁘게생각하지말고 아프면우리 병원가자

인스티즈앱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