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우울하고 한없이 가라앉는데 빵이 먹고 싶어서 집 근처 빠바 갔는데 영업 시간이 단축되서 닫혀있더라 그런데 저 앞에 타코야끼 트럭이 있길래 사먹을까 하다가 현찰이 없어 고민하다가 손님들이 몇 명 있길래 얼른 다녀오면 되겠지하고 은행 다녀왔더니 트럭이 없어ㅠ 빠바 은행 트럭 이렇게 있었고 빠바~트럭 거리가 도보 2분 거리인데ㅠㅠ 아무것도 못 먹고 나는 먹는것도 내 마음대로 못하나 싶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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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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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우울하고 한없이 가라앉는데 빵이 먹고 싶어서 집 근처 빠바 갔는데 영업 시간이 단축되서 닫혀있더라 그런데 저 앞에 타코야끼 트럭이 있길래 사먹을까 하다가 현찰이 없어 고민하다가 손님들이 몇 명 있길래 얼른 다녀오면 되겠지하고 은행 다녀왔더니 트럭이 없어ㅠ 빠바 은행 트럭 이렇게 있었고 빠바~트럭 거리가 도보 2분 거리인데ㅠㅠ 아무것도 못 먹고 나는 먹는것도 내 마음대로 못하나 싶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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