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했었는데 나도 그런 생각들더라.. 타지 올라와서 가족 친구 한명 없이 일에 인간들에 치이고 아무한테도 털어놓을 데 없이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스트레스 받다 울다 잠드는데...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못죽겠어....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
우울했었는데 나도 그런 생각들더라.. 타지 올라와서 가족 친구 한명 없이 일에 인간들에 치이고 아무한테도 털어놓을 데 없이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스트레스 받다 울다 잠드는데...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못죽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