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나는 사람들 편하게해주고 하고 노력하는편인데 상대방에선 잘 모르거나 당연하단듯이 여겨.. 그래선가 난 편하게해줬던 내 배려들이 만만하게 느껴지나봐 늘 만만하게보더라고.. 노잼인 스타일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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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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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나는 사람들 편하게해주고 하고 노력하는편인데 상대방에선 잘 모르거나 당연하단듯이 여겨.. 그래선가 난 편하게해줬던 내 배려들이 만만하게 느껴지나봐 늘 만만하게보더라고.. 노잼인 스타일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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