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웅천 코치는 현역 시절 사이드암 투수로 명성을 날렸고, 옆구리 투수 코칭에 일가견이 있는 지도자”라며 “신예 서준원의 빠른 성장을 돕고 기존 오현택, 홍성민 등이 기량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투수들의 체인지업 구사 능력을 끌어올리는 것도 기대하는 부분”이라 전했다. 두산에서 오시는 분이고ㅠㅠㅠㅠㅠㅠ 가족이랑 택도 그런데 난 서준원 때문이라도 진짜 옆구리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음 이건 잘함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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