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트레스 받는게 너무 많아도 티를 안내거든..? 엄마랑 밥먹을때나 같이 텔레비전 볼때마다 엄마 힘든거나 같이 일하는 사람욕 심지어 아빠아 오빠욕도 나한테 하는데.. 너무 듣기 싫다 ㅠㅠㅠ 좋은 얘기한적이 없는것 같다.. 욕하는게 버릇 된거같기도 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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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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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스트레스 받는게 너무 많아도 티를 안내거든..? 엄마랑 밥먹을때나 같이 텔레비전 볼때마다 엄마 힘든거나 같이 일하는 사람욕 심지어 아빠아 오빠욕도 나한테 하는데.. 너무 듣기 싫다 ㅠㅠㅠ 좋은 얘기한적이 없는것 같다.. 욕하는게 버릇 된거같기도 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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