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마트알바익) 나 오늘 알바하는데 사장님이 사이다 먹고 일하라 해서 오늘따라 사이다가 술술 넘어가는거야 1캔 하고 손님 계산해주는데 다 계산하고 금액을 말했거든 5800원입니 다 꺼얽 이게 말이돼????? 나 진짜 마음속으로 내이름 외치면서 왜그랬어만 904737번 외쳤다 손님이 알아챈게 더 창피했어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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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마트알바익) 나 오늘 알바하는데 사장님이 사이다 먹고 일하라 해서 오늘따라 사이다가 술술 넘어가는거야 1캔 하고 손님 계산해주는데 다 계산하고 금액을 말했거든 5800원입니 다 꺼얽 이게 말이돼????? 나 진짜 마음속으로 내이름 외치면서 왜그랬어만 904737번 외쳤다 손님이 알아챈게 더 창피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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