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솥도 있었고, 살림살이 넉넉하진 않았는데 맞벌이 하시면서 의식주는 가능한 상태였거든 내가 밥에서 쉰 내가 날때마다 밥 먹기 싫다고 안 먹는다고 했는데 엄마는 나한테 굳이 억지로 먹였어,, 밥이 아까웠던 걸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
밥솥도 있었고, 살림살이 넉넉하진 않았는데 맞벌이 하시면서 의식주는 가능한 상태였거든 내가 밥에서 쉰 내가 날때마다 밥 먹기 싫다고 안 먹는다고 했는데 엄마는 나한테 굳이 억지로 먹였어,, 밥이 아까웠던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