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90프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요소기 때문에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더구나 못가졌단 이유로 상처받으며 살았던 사람들은 박탈감 느낄 수 있다고 봐 부럽다~하고 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머리가 비상하게 태어난것, 부모님의 재력 같은것들도 좀 비슷한 맥락이라 생각드는데 "난 진짜 국어 머리가 너무 뛰어나 공부 안해도 항상 1등급이야" 이런 글엔 죽기살기로 노력했는데 3-4등급에 머무는 학생들이 보면 당연히 박탈감 느껴지고 허망하지 "나 ㅇㅇㅇ 산다~ 먹고싶은거 다 먹고 꼭 갖고 싶은거 있음 다 사주셔 진짜 너무 행복해" 하면 매일 가난 때문에 괴로웠던 사람들이 보면 부럽다~ 에서 반응이 끝날까 모르겠다 정말 그것 때문에 고통받고 괴로워하던 사람들에겐 당연한 반응이라 봐.... 나도 커가면서 교정도 하고 하면서 정말 조금은 나아진 케이슨데 못생겨서 받는 대우들... 이건 안당해보고 안겪어보면 정말 모른다.........셀쿠 깬다는 말은 두번 죽이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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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이상한곳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