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스쿨버스 통학러 그리고 밤샘 이틀 차에 돌입했었음 새벽에.. 솔직히 잠이 막 쏟아지진 않는데 그래도 잠깐 눈 붙이고 싶은 욕구 있지?? 딱 그게 든 게 새벽 4시 20분이었음 타이머 10분 맞춰놓고 찔끔 잤다가 여운이 너무 남아서ㅋㅋㅋㅋ 결국 방불 끄고 침대에 제대로 누워서 30분만 자려 했음 근데 30분이 2시간이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아 밥도 못 먹고 머리 후다닥 감고 뛰쳐나옴 그리고 전공들 말고 말았다 흑흑^^..
|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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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스쿨버스 통학러 그리고 밤샘 이틀 차에 돌입했었음 새벽에.. 솔직히 잠이 막 쏟아지진 않는데 그래도 잠깐 눈 붙이고 싶은 욕구 있지?? 딱 그게 든 게 새벽 4시 20분이었음 타이머 10분 맞춰놓고 찔끔 잤다가 여운이 너무 남아서ㅋㅋㅋㅋ 결국 방불 끄고 침대에 제대로 누워서 30분만 자려 했음 근데 30분이 2시간이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아 밥도 못 먹고 머리 후다닥 감고 뛰쳐나옴 그리고 전공들 말고 말았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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