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기 싫었는데 시간은 흘러서 되버렸고,,
집안 사정때문에 특성화 고등학교에 와서 바로 취업해버렸고,,
회사 집 회사 집 반복되고 20살이란 나이는 아직 사회에 나오기엔 너무 어리다는 것도 깨달았고,,
학교의 북적북적했던 그 느낌들이 너무 그리워.. 요즘 삶은 너무 조용하고 쓸쓸한 느낌이야
출근길 퇴근길은 정말 내가 이런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로 화가나고 짜증나고 ㅋㅋㅋㅋ
내가 자주 혼자 갔었던 노래방을 가도 이제는 신나지가 않아
물론 친구들과 있으면 재밌지만 아닌 날들이 더 많아서 축 쳐지는 느낌
그냥 요즘 느끼는 내 마음을 적어봤어 ㅋㅋㅋㅋ 에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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