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자는 법을 몰라서 늘 불편한 자세로 쪽잠 자다 반년 지나서야 제대로 누워자고 이년 지나서야 배 뒤집고 잤는데 울애기 생각에 울컥..ㅜㅜ 물론 냥바냥이라고 아는 오빠네 고양이도 구조냥인데 집 데려오자마자 잘자고 잘먹고 학대 그렇게 당하고도 사람 좋아!!너무 쪼아!! 그러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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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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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자는 법을 몰라서 늘 불편한 자세로 쪽잠 자다 반년 지나서야 제대로 누워자고 이년 지나서야 배 뒤집고 잤는데 울애기 생각에 울컥..ㅜㅜ 물론 냥바냥이라고 아는 오빠네 고양이도 구조냥인데 집 데려오자마자 잘자고 잘먹고 학대 그렇게 당하고도 사람 좋아!!너무 쪼아!! 그러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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