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장님 아들 좋아하는 건 같이 일하는 언니만 아는데 오늘 일찍 마감하고 셋이서 술을 마셨거든 얘기하다가 사장님이 사장님 아들 꼬셔버려! 이러셔서 순간 철벽치느라 저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ㅎㅎ이랬는데 진심은 제가 꼬셔도 되나요? 허락을 미리 맡겠습니다 라는 말이 나올뻔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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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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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장님 아들 좋아하는 건 같이 일하는 언니만 아는데 오늘 일찍 마감하고 셋이서 술을 마셨거든 얘기하다가 사장님이 사장님 아들 꼬셔버려! 이러셔서 순간 철벽치느라 저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ㅎㅎ이랬는데 진심은 제가 꼬셔도 되나요? 허락을 미리 맡겠습니다 라는 말이 나올뻔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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