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넘 우울해서 엄마방에 들어가가지구 침대 누워있는 엄마 옆에 같이 누운 채로 꼭 껴안았는데 엄마가 왜이러냐고 답답하니까 저리 가라한거,, 살면서 사랑한단 말도 들어본적 없다 ㅜ 엄마 성격이 무뚝뚝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남동생한텐 안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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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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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넘 우울해서 엄마방에 들어가가지구 침대 누워있는 엄마 옆에 같이 누운 채로 꼭 껴안았는데 엄마가 왜이러냐고 답답하니까 저리 가라한거,, 살면서 사랑한단 말도 들어본적 없다 ㅜ 엄마 성격이 무뚝뚝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남동생한텐 안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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