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평생 유지할수 있는거 아니면.. 45때 몸매 좋단 소리 엄청 어딜가나 듣고 자부심 넘쳤는데 한 48쯤 서서히 쪄가니까 압박감에 미치는줄 45키로 아니면 죽는사람처럼 지냈던것같아 키가 165인데도 왜 그랬을까싶어 그래서 50넘어서는 자살시도 했는데..지금은 53 그정도로 유지하면서 멀쩡하게 그냥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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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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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평생 유지할수 있는거 아니면.. 45때 몸매 좋단 소리 엄청 어딜가나 듣고 자부심 넘쳤는데 한 48쯤 서서히 쪄가니까 압박감에 미치는줄 45키로 아니면 죽는사람처럼 지냈던것같아 키가 165인데도 왜 그랬을까싶어 그래서 50넘어서는 자살시도 했는데..지금은 53 그정도로 유지하면서 멀쩡하게 그냥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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