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생때 이모랑 같이 뭐 사러가면 이모가 내가 무슨 인형이나 이런거 보기만해도 사주겠다고 그랬단말야
난 뭔가 미안해서 괜찮다고 하고 막 부담스러웠는데
지금 초등학생 사촌동생 있으니까 그 기분 이해가... ㅋㅋㅋㅋ사촌동생이랑 놀러다닐때 무슨 물건앞에 슬쩍 멈칫하기만해도
막 사주고싶어서 왜? 이거 사줄까 ? 가지고싶어? 이렇게 물어보게돼.. 이거 먹고싶어? 먹을래? 사줄까? 이런말만 계속하는듯
사촌동생 귀엽당 근데 다 거절해... 뭐라도 사주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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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