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나빼고 다들 말을 다다다다하는 스타일이라 내가 끼어들기 힘들었는데 우리 무리 인원이 더 늘어나면서 더 내가 말하기가 힘들어졌어....물론 내 성격도 문제가 있는데 그렇게 맨날 듣는 입장이 되는 것도 너무 슬프고 게다가 한명씩 만나면 그렇게 잘 맞을 수가 없는데 이렇게 모이기만 하면 너무 소외감이 되니까 더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 그래서 이제 거의 1분에 한번씩 카톡 들락날락거리고 막 답장에 집착하고 그런 수준이야 말은 안하고 그냥 속으로만....내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혼자 다녀야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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