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연체금 천천히 갚을려고 폰 정지먹히고 걍 알뜰폰로 살고 있었다가 오랜만에 들어가니까 엄마 연체금 5월에 갚아주셨더라 120만 근데 글 쓰다보니 내가 엄마한테 갖다 준 돈이 얼만데 받아도 될꺼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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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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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연체금 천천히 갚을려고 폰 정지먹히고 걍 알뜰폰로 살고 있었다가 오랜만에 들어가니까 엄마 연체금 5월에 갚아주셨더라 120만 근데 글 쓰다보니 내가 엄마한테 갖다 준 돈이 얼만데 받아도 될꺼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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